남겨서 뭐하게 전주곰탕 광주 퇴촌면의 30년 전통 진한 도가니탕 맛집
남겨서 뭐하게에서 소개된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의 전주곰탕은 무려 30년의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노포입니다. 이곳은 자차를 이용해 방문해야 하는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넓은 주차장이 붐빌 정도로 많은 단골손님들로 북적이는 지역의 숨은 명소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도가니탕은 한 그릇에 20,000원이며, 100% 도가니와 스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구성으로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국물에서 잡내가 전혀 나지 않고 입술에 진득함이 느껴질 만큼 깊은 풍미를 갖추고 있어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식당을 방문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썬 대파를 듬뿍 넣어 먹으면 국물의 풍미가 한층 살아나며, 살짝 익어 시원한 맛을 내는 겉절이와 알맞게 숙성된 섞박지가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테이블에 비치된 맛있는 된장을 활용해 기호에 맞게 간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전주곰탕만의 매력입니다.
더 특별한 맛을 원한다면 추가로 청양고추를 요청하여 대파와 함께 넣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주 고객층이 어르신들인 만큼 매운 고추는 조기 소진될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장 및 택배 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어 방문 후 만족하셨다면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경기도 광주 퇴촌 일대를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으로 신뢰를 쌓아온 전주곰탕에서 든든한 한 끼를 경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방송정보 —
- 프로그램명: 남겨서 뭐하게
- 방송날짜: 2026-09-14
- 회차: 60
- 방송제목: 풍경에 홀리다! <경기도 광주>
- 상호: 전주곰탕
- 주소: 경기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336
- 전화번호: 0507-1355-3936

